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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구성

티잉그라운드(Teeing Grond)

코스구성 티잉그라운드

티잉그라운드

각홀의 스타트 장소를 말하며 제1타의 볼을 올려놓을 수 있는 범위로 지정되어 있는 장소이다. 생략해서 "티(Tee)"라고 한다. 티 구역 안에서 첫 번째 치는 타구를 티샷(Tee Shot)이라 하고 이 경우만 "티업(Tee Up)" 또는 "티잉(Teeing)" 이라고도 한다. 티샷을 할 때 볼을 치기 쉽게 티이페그나 그 밖의 물건위에 올려놓을 수 있다.

페워에이(FairWay)

코스구성 페어웨이

페어웨이

한 개의 홀에서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독립된 그린이 없는 경우는 컵 주변) 및 모든 장애 구역을 뺀 지역을 페어웨이, 러프라고 한다. 즉 페어웨이(FairWay)는잔디를 짧게 깎아 놓으 구역이며, 러프(Rough)는 잔디를 페어웨이보다 길게 깎은 구역으로서 특별한 구별이 없을 때는 전부 페어웨이가 된다.

그린(Green)

코스구성 그린

그린

컵을 묻는 구역 및 잔디를 짧게 깎아 정비 해놓은 그 주변 구역을 말하며, 이러한 독립적인 구역이 없을 때는 컵 주변이라고 한다. 파크골프장에서 그린을 조성할 경우 형상은 자유롭지만 가능한 5m이상으로 하며, 약간의 경사로로 게임의 묘미를 높인다. 파크골프장에서는 그린을 따로 조성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OB(Out of Bound)

코스구성 OB

OB

플레이가 금지되고 있는 구역으로 OB존과 OB라인의 두가지가 있다 볼이 OB에 들어가면 2벌타 패널티가 적용되며, 들어간 위치로 2클럽 이내의 길이로 컵과 가깝지 않은 곳에서 볼을 이동하여 샷 할 수 있다.

러프(Rough)

코스구성 러프

러프

코스내의 그린 및 해저드를 제외한 부분으로 풀이나 나무 등이 그대로 있는 구역을 말한다. 러프(Rough)는 잔디를 페어웨이보다 길게 깍은 구역으로서 특별한 구별이 없을 때는 전부가 페어웨이가 된다. 다시 말해, 코스내의 그린 및 해저드를 제외한 부분으로 풀이나 나무등이 깎여지지 않은 그대로 있는 구역을 말한다.

벙커(Bunker)

코스구성 벙커

벙커

코스의 난이도를 높여 변화를 주기위해 모래 등을 넣은 통상의 웅덩이를 말하며 장애구역의 일종이다. 모래 함정이나 풀이 무성한 저지대 같은 곳을 말한다. 보통 페어웨이에 있는 크로스 벙커, 사이드 벙커, 그린 주변의 그린 벙커 등 3종류가 있으며 벙커의 목적은 장애물을 만들어 플레이어가 쉽게 홀을 공략할 수 없게 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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