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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네명이 한팀으로
경기를 치루는 단체종목
휠체어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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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과유래

네명이 한팀으로 경기를 치루는 단체종목

컬링은 16세기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1511이란 연호가 적혀있는 돌이 이것을 입증하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 지금의 컬링과 유사한 형태의 놀이가 전해져 내려왔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1511이란 연호가 적혀있는 돌

휠체어컬링은 2002년 스위스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2003년 세계컬링연맹에 정식종목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국내에도 소개 되었다.
원주복지관 소속의 강원드림팀(현 원주연세드림팀)이 휠체어 컬링팀으로는 처음으로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훈련을 시작하였다. 이후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2010 벤쿠버 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과거 외국에서 컬링을 하고 있는 모습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많은 국가에서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현재 유럽 북미, 아시아를 비롯하여 47개 국가가 세계컬링연맹에 등록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드림 휠체어컬링팀 - 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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